2025.03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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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동,청소년
복지뉴스
부천시 원미구 상동 청소년지도위원회(위원장 김종연)는 개학기를 맞이하여 지난 18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 대한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.
▲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활동 모습 1
이번 활동은 송내초등학교 인근 음식점과 편의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. 청소년 출입·고용이 금지된 업소의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, 술·담배 판매업소 중 청소년 판매금지 표지가 부착되지 않은 곳에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.
▲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활동 모습 2
또한 유해업소 관련 종사자 및 사업자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에 대해 안내하고 리플릿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에 적극 협조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.
김종연 상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“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・점검을 실시하겠다”고 말했다.
김경태 상동장은 "청소년 보호를 위해 애써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"며 "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"고 말했다.
[원미구 상동 복지팀 032-625-5830]